[일반화학 정리] 2-1 분자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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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와 분자 사이의 힘을 분자간힘이라 부른다.

이러한 분자간힘은 분산력, 쌍극자-쌍극자힘, 수소결합으로 나눌 수 있다.

 

1. 분산력

분산력은 모든 분자에 존재하며, 비극성분자는 분산력만을 가지기 때문에 비극성분자에서 중요하다.

분산력은 전자의 편재에서 일어나는 순간적인 전하(δ-,δ+)와 그로 인해 나타나는 induced dipole(유도쌍극자)로 인해 나타난다.

그렇기때문에 중요한건 전자의 개수인데, 전자의 개수는 일반적으로 분자량과 비례하므로, 분자량이 크면 분산력이 큰 것으로 본다.

또한, 접촉면적 또한 중요한데, 분자량이 작은데도 분산력이 크면 접촉면적이 넓어서 그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 쌍극자-쌍극자힘

극성분자는 분자 내에서 부호가 다르고 크기가 같은 쌍극자(+Q,-Q)를 동시에 가지게된다.

이러한 전기적인 인력이 쌍극자-쌍극자 힘이라 불리는 분자사이의 인력을 만들게 된다.

 

3. 수소결합

수소결합은 분자간힘중에서 가장 강하기때문에,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한다.

수소결합의 세기를 비교할 때는 세가지만 고려하면 된다

 

1) 몰당 가능한 수소결합의 수

2) 수소가 얼마나 전자를 잘 잃어버리냐 : 수소와 붙은 원자가 F>O>N순으로 수소의 전자를 잘 뺏으므로, 더 강하게 +를 띄게된다.

3) F/O/N이 얼마나 전자를 잘 잃냐 : 비공유전자쌍을 제공하는 원자가 F<O<N순으로 전자를 잘 잃어서 수소에게 전자를 잘 줄 수 있다.

 

즉, 수소에 붙은건 전기음성도가 강할수록, 전자를 주는건 전기음성도가 약할수록 수소결합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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