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물좋은 안양온천

어제 아침에는 안양에 있는 유일한 온천인, 범계역 주변에 위치한 안양온천을 다녀왔다.WP_20160329_08_16_03_Pro_LI

탕 내부를 찍을 수는 없어서, 겉만 찍었다.

오전에는 7000원, 오후에는 8000원이고 찜질시 2000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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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6번출구에서 10분정도만 걸으면 도착한다.

과거에는 안양유황온천이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유황농도가 낮아져서 안양온천이 되었다고 한다.

들어갈 때 카운터 아주머니도 친절했고, 무엇보다 물이 정말 좋다.

미끌미끌하고 촉촉해서 제대로 힐링되는 기분!

목욕하고나오니까 몸이 매끈매끈해진거같아 기분이 좋았다.

주변에 사는사람들은 꼭 한번쯤은 가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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