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기] 위자 : 저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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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 영화를 보러갔다.

공포영화를 찾아보니 상영중인 공포영화가 이거뿐이라

이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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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무섭다

막 애가 입버리고 눈돌아가고 하는게

너무 그로테스크했다.

진짜 연기 잘하는 아이고, 크게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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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토리 면에서는 조금 부실했고

떡밥의 회수도 다소 부실했다.

예를들어 신부님이 교황청에 엑소시즘을 잘하는 사제를 요청했는데

영화가 끝날때 까지 이 떡밥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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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신들린 연기와

징그러운 갑툭튀들로 인해

영화를 보며 자꾸 손으로눈을 가리게 만든

그런 무서운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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