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귀환 마스터 – 다원

귀환마스터

먼치킨으로 시작해서 먼치킨으로 끝난다.

우주최강(?)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

한 5권쯤에서 마무리 졌으면 재밌었을 것 같다.

점점 갈수록 전투씬이 패턴화되고 지겨워져서 그냥 넘기게되고

주인공은 맨날 눈앞에서 적을 놓치는 최강같지않은 최강이다.

처음에 몇 번 놓치는건 그려려니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암걸릴 것 같았다.

주인공 외 다른 캐릭들은 다 호구병신이라 할줄아는게없고

통쾌함을 주려고 노력했으나 실패한 소설

그리고 떡밥도 엄청 뿌려대더니 실제 떡밥회수를 제대로 못해서

정말 허무하고 재미없게 끝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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