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맛집] 호우양꼬치 : 가성비 좋은 이수 양꼬치

오늘은 준영이와 이수역 맛집 호우양꼬치를 다녀왔다.

이수 양꼬치 집 중 가성비가 좋은 집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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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양꼬치는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13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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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백화점 뒤편이라 찾아가기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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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에도 나온 유명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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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호우양꼬치는 어린 양만 사용한다고 한다.

나는 양고급갈비(25,000)에 양꼬치(11,000) 양갈비살(12,000)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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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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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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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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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종류의 양꼬치향신료가 있는게 좋았다.

제일 오른쪽 향신료는 정말 매워서 한번 찍어먹어보고, 안먹었다.

중간에 있는것이 보통 양꼬치집의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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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짜 숯을 넣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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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급갈비를 굽기위해 불판을 깔아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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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에 올린 양고급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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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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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종업원분이 오셔서

직접 뒤집어주시고 잘라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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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소하고 맛있었다.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니었으나, 비싼값을 한다고 느꼈다.

구워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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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윤기가 돌고 씹을때마다

양고기 특유의 육즙이 입을 채우며 사르르 녹았다.

아까 잘린 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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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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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냅킨과 호일로 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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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건내주신다.

붙어있는 살을 발려먹는것도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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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와 양갈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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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양갈비살이 더 맛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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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양꼬치도 맛있다.

양꼬치가 구워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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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 골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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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스에 잘 묻혀서 먹으니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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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주신 바지락찜

통크게 모든 테이블에 돌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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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매콤하면서도 바지락 특유의

바다내음이 느껴지는 기분좋은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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