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남부시장] 원조할머니 보쌈 족발 무한리필

오늘 간곳은 원조할머니 보쌈 족발 무한리필이라는 집이다.

엄마한테 둘이서 가자고 해서 왔다가, 엄청 욕을 얻어먹었다.

앞으로 엄마가 무한리필 가자그려면 죽여버린다 그랬다.

1번

이렇게 생긴 집이다. 안양 남부시장에 위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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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2000원으로, 저렴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보쌈김치같은건 다먹으면 추가로 시켜야해서 그리 좋진 않은거같다.

 

2번

 

보기에는 그럴듯하게 나온다.

하지만 샐러드랑 보쌈김치가 너무 달다.

달아도 너무달다. 먹으면 당뇨병 걸릴것 같다.

그리고 새우젓에 간이 안된, 그냥 새우젓갈 상태로 나온다.

걍 시장에서 파는 그 새우젓이다.

 

3번

보쌈은 너무 퍽퍽하다.

입에 넣자마자 후회했는데, 엄마가 사주는거라 맛있는척 먹냐고 힘들었다.

 

4번

보쌈은 몇점 먹을때는 맛있었는데, 돼지냄새가 너무 심하게 난다.

비추천

 

5번

이게 제일 문제다.

야채들이 싱싱하지를 않다.

고추는 얼마나 오래됐는지 끈적끈적거리고, 상추도 거의 썩어가는걸 줘서

엄마가 화가나서 눈가가 파르르 떨리는걸 볼 수 있었다.

상추사진은 엄마가 받자마자 버려버려서 못찍었다.

 

비위생적인것과 싱싱하지 않은 야채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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