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2001아울렛 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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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하는 형님과 애슐리를 갔다.

가격은 런치 9900원, 저녁 12900원.

원래 연어를 먹을까 했지만, 애슐리에 딸기디저트가 맛있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다.

 

항상 그렇듯, 애슐리는 먹을게 치킨밖에 없다.

맛있게 치킨을 먹고 디저트로 딸기롤(?)을 먹었는데, 정말 감동이었다.

전문디저트집에서 파는것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않는 맛이었다.

물론, 디저트의 비쥬얼 자체는 단품으로 파는 곳이 훨씬 뛰어났지만 정말 맛있었다.

 

저널조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일반대학원에 진학하신것에 대해 부러운 마음과 안타까운마음(?)이 반씩 들었다.

‘정말 대학원생은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지만,

이제 곧 석사받으시는게 부럽기도 했다.

난 이제 대졸인데.. ㅠㅠ

 

하여튼,

오늘 맛있는 애슐리를 사주신 권득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다음엔 제가 더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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