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룸카페] 블랙콩: 범계데이트코스 추천

오늘은 혜리랑 범계역룸카페 블랙콩을 갔다.

블랙콩은 좌식 룸카페로 조용하게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혜리랑 나는 데이트할사람이 없으므로 둘이서 블랙콩을 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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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콩은 범계역 1번출구에서 3분정도 걸으면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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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백화점쪽 골목으로 들어가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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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약국과 생과일쥬스점이 보이는 사거리가 나오는데

생과일쥬스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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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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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 여기는 블랙콩이다 라고 다시한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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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좌식으로 된 컴퓨터가 딸린 방이 제공된다.

1인 1음료만 시키면, 무려 2시간 30분동안 룸을 이용할 수 있다.

티비보면서 차마시면서 대화하기 좋은 룸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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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진짜 대나무인지 알고 흠칫 놀랐었다.

벽지가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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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청난 종류의 음료들이 있다.

듣기로는 여기는 수제티들이 유명하다고 한다.

혜리와 나는 딸기요플레, 코코넛버블티, 갈릭치즈브레드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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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치즈브레드.

상당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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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별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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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밖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안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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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조각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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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로 예쁘게 잘라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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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버블티(좌), 딸기요플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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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버블티(좌), 딸기요플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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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를 이렇게 크게 먹어본건 처음이다.

시중에 파는 요거트에 딸기가 약 2배정도 더 들어가 있다.

평소에 먹는요거트의 양이 적다 생각한다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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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버블티 역시 양이 어마어마했다.

타피오카펄에 달콤함이 묻어나오는 제대로된 버블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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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나온 커피과자(?)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다.

One Response to “[범계역룸카페] 블랙콩: 범계데이트코스 추천

  • 갈릭치즈브레드와 요거트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ㅠ

    오늘도 맛있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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