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맛집] 블랙스톤: 이태원 스테이크 DIY 전문점


IMGP1820

오늘은 이태원 맛집 블랙스톤을 다녀왔다.

블랙스톤은 이태원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1분정도 걸리는 좋은 위치에 있다.

지도 크게 보기

IMGP1825

이태원역 2번출구로 나와서 쭉 걸어가면…

IMGP1821

달콤커피와 함께 블랙스톤이 보인다.

IMGP1822

조금 확대한 모습! 입간판이 따로 없어서 찾기가 힘들 수 있지만,

눈 크게 뜨고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IMGP1762

스테이크가 1만6천원 정도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

커플들이 저렴하게 이태원 데이트 를 즐기기에 좋아보인다.

.

현재 오픈이벤트로 평일 오전 런치(11:30~14:00)에는

감베리파스타 김치필라프 & 음료1잔 : 9,900원

김치필라프 & 음료1잔 : 9,900원

이벤트를 하고있다고 하니 점심 이태원데이트도 좋아보인다.

IMGP1767

자리에 앉자 독특하게 생긴 물병과 컵이 나온다.

상당히 디자인이 독특하고 분위기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유리병을 좋아하는데,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기 때문..

IMGP1769

IMGP1770

그리고 포크, 나이프, 스푼이 이렇게 포장되어 나온다.

자 그럼 주문을 하겠습니다.

IMGP1771 IMGP1772 IMGP1773

세트 A를 시켰다.

스테이크만 두개가 나오는 세트B도 좋지만,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고싶었다.

음료는 스트라이프를 시켰다.

IMGP1774

음료는 한번 리필이 가능하다.

IMGP1778

블랙스톤은 세심한 디자인들이 예쁘게 되어있었다.

냅킨도 귀엽게 생기고…

IMGP1780

아까 그 식기구 봉투 뒷면에…

주의사항… 한번 믿어보도록 하겠습니다.

IMGP1768

블랙스톤은 신기하게 자리마다 이런 독특한 구조물이 있다.

자리마다 2개씩 있는데 이것의 용도는…

IMGP1781

바로 스테이크를 구울때 나오는 냄새와 연기를

모두 빨아들여준다.

이덕분에 옷에 냄새 하나 안배고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먹을 수 있다!

IMGP1785

구워지는ing…

블랙스톤의 장점은 다양한 굽기정도의 스테이크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구워져서 먹기 시작하면,

블루레어 -> 레어 -> 미디움레어 -> 미디움 -> 웰던의 스테이크를 모두 맛볼 수 있다.

왜냐면 먹는동안 계속 자기혼자 구워지고 있기 때문!

IMGP1791

스테이크+파스타 세트 A

IMGP1786

감베리 크림 파스타

IMGP1803

여러 사이드디시들

IMGP1788 IMGP1789

감자튀김 맛이 상당히 독특하다.

베이컨향이 나는 독특한 향의 감자튀김.

이렇게 사이드디시들을 구경하고 먹고있으면…

IMGP1805

짜잔! 레어~미디움레어가 되었습니다.

IMGP1796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

IMGP1806 IMGP1808

미디움정도까지 익혀지면…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IMGP1813

척아이롤 부위답게 미디움일때 가장 맛있다.

척아이롤 부위는 미디움레어~미디움일때 가장 맛있고, 너무 익혀지면 질기게 느껴지는 부위이니 주의!

척아이롤 부위치고는 부드러운편이라 맛있었다.

IMGP1809

해산물이 잔뜩 들어간 파스타도…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IMGP1810

파스타는 살짝 매콤한 향이 감돌았다.

고춧가루가 아니라 향신료료 인한 매콤함이라 크림과 잘 어우러졌다.

오히려 크림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좋았다.

IMGP1818

열심히 불꽃쇼를 하시며

무언가를 만들고계시다!

이렇게 오픈키친으로 되어있어 더 위생적이라 느낄 수 있었다.

다블로그

2 Responses to “[이태원 맛집] 블랙스톤: 이태원 스테이크 DIY 전문점

  • 파스타를 담은 접시가 특이하네요 ㅎㅎ 맛있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오히려 빕스같은곳보다 여기가 스테이크 자체는 더 맛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댓글 남기기